【베이루트 바알베크 AFP 연합】 이스라엘 공군이 22일 레바논 내 시아파 회교도 게릴라 단체인 헤즈볼라 거점을 공습해 여자 1명과 어린이 6명 등 7명이 숨졌다고 헤즈볼라가 밝혔다.
헤즈볼라 라디오는 이스라엘이 시리아 통제하에 있는 레바논 동부 바알베크시를 공격,남녀 어린이 각 3명과 이들의 어머니가 숨졌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날 자국 전투기들이 바알베크 인근의 베카 계곡에 주둔하고 있는 테러단체 거점들을 공습한 뒤 무사 귀환했다고 발표했다.
헤즈볼라 라디오는 이스라엘이 시리아 통제하에 있는 레바논 동부 바알베크시를 공격,남녀 어린이 각 3명과 이들의 어머니가 숨졌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날 자국 전투기들이 바알베크 인근의 베카 계곡에 주둔하고 있는 테러단체 거점들을 공습한 뒤 무사 귀환했다고 발표했다.
1998-12-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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