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투시 토마츠… 4주내 1차 보고서
삼성대우 빅딜을 위한 5인위원회(위원장 吳浩根)는 22일 삼성자동차와 대우전자의 실사기관으로 세계적인 회계법인인 딜로이트 투시 토마츠(DTT)사를 1순위로,아더 앤더슨사를 2순위로 각각 선정했다.
삼성과 대우는 DTT를 상대로 먼저 계약을 추진하고 조건이 맞지 않으면 아더 앤더슨사와 계약하게 된다.
평가기관은 두 업체와 계약한 뒤 4주안에 1차 보고서를 내고 3개월안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삼성대우 빅딜을 위한 5인위원회(위원장 吳浩根)는 22일 삼성자동차와 대우전자의 실사기관으로 세계적인 회계법인인 딜로이트 투시 토마츠(DTT)사를 1순위로,아더 앤더슨사를 2순위로 각각 선정했다.
삼성과 대우는 DTT를 상대로 먼저 계약을 추진하고 조건이 맞지 않으면 아더 앤더슨사와 계약하게 된다.
평가기관은 두 업체와 계약한 뒤 4주안에 1차 보고서를 내고 3개월안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1998-12-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