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 “1∼2명 제외 임원 전원 퇴출 방침”
4개 금융감독기관이 초상집 분위기다.금융감독위원회가 21일 은행·증권·보험감독원과 신용관리기금의 임원 1∼2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퇴진시킨다는 방침을 정하자 초비상이 걸렸다.국장급인 1∼2급 간부들에게도 21일부터 명예퇴직을 받아 일괄 처리하기로 하자 간부들은 구조조정의 한파가 이번에는 감독기관에 닥쳤다고 생사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4개 감독기관의 임원은 총 14명.은감원은 4명의 임원 가운데 姜信景 부원장이 후배들을 위해 용퇴했고 李燭燁 부원장보도 한빛은행 감사로 옮겨 현재 金璟林·金商勳 부원장보 2명만 남았다.
증감원은 李鍾南 부원장 등 4명,보감원은 李廷甫 원장 등 5명,신용관리기금은 이사 2명이 나가 鄭仲杞 이사장 등 3명이다.<白汶一 mip@daehanmaeil.com>
4개 금융감독기관이 초상집 분위기다.금융감독위원회가 21일 은행·증권·보험감독원과 신용관리기금의 임원 1∼2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퇴진시킨다는 방침을 정하자 초비상이 걸렸다.국장급인 1∼2급 간부들에게도 21일부터 명예퇴직을 받아 일괄 처리하기로 하자 간부들은 구조조정의 한파가 이번에는 감독기관에 닥쳤다고 생사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4개 감독기관의 임원은 총 14명.은감원은 4명의 임원 가운데 姜信景 부원장이 후배들을 위해 용퇴했고 李燭燁 부원장보도 한빛은행 감사로 옮겨 현재 金璟林·金商勳 부원장보 2명만 남았다.
증감원은 李鍾南 부원장 등 4명,보감원은 李廷甫 원장 등 5명,신용관리기금은 이사 2명이 나가 鄭仲杞 이사장 등 3명이다.<白汶一 mip@daehanmaeil.com>
1998-12-2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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