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업체 대표 9명 구속
일일 비서 및 출장 동행 도우미를 소개시켜주는 업체로 위장해 윤락행위를 알선한 무허가 알선업자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구속됐다.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4부(부장검사 金明振)는 17일 무허가 ‘도우미 알선업체’ 대표 白世基씨(36·여·서울 영등포구 당산1가) 등 8개 업체 대표 9명을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직원 邊모씨(26·여)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몇달 전부터 ‘도우미 출장 동행,일일 비서’라는 광고를 내고 여성회원들을 확보한 뒤 남성회원들에게 이들을 소개해 주는 대가로 5만원씩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趙炫奭 李昌求 hyun68@daehanmaeil.com>
일일 비서 및 출장 동행 도우미를 소개시켜주는 업체로 위장해 윤락행위를 알선한 무허가 알선업자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구속됐다.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4부(부장검사 金明振)는 17일 무허가 ‘도우미 알선업체’ 대표 白世基씨(36·여·서울 영등포구 당산1가) 등 8개 업체 대표 9명을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직원 邊모씨(26·여)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몇달 전부터 ‘도우미 출장 동행,일일 비서’라는 광고를 내고 여성회원들을 확보한 뒤 남성회원들에게 이들을 소개해 주는 대가로 5만원씩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趙炫奭 李昌求 hyun68@daehanmaeil.com>
1998-12-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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