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최저 수준금리로 2,000만달러규모의 외자유치를 추진 중이다.
농협은 15일 일본 전국농업협동조합중앙회의 자회사인 노린주킨(農林中金)으로부터 2,000만달러를 연내 도입,수출입 업무와 관련한 대외결제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입기간은 1년,차입금리는 리보(런던은행간 금리)+2∼2.5%포인트로 잠정 결정됐다. 이 금리는 국제통화기금(IMF) 이후 국내 금융기관이 들여온 자금중 최저 수준이다.
농협은 “저금리 외자차입이 가능한 것은 농협의 신용도와 성장 가능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농협은 15일 일본 전국농업협동조합중앙회의 자회사인 노린주킨(農林中金)으로부터 2,000만달러를 연내 도입,수출입 업무와 관련한 대외결제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입기간은 1년,차입금리는 리보(런던은행간 금리)+2∼2.5%포인트로 잠정 결정됐다. 이 금리는 국제통화기금(IMF) 이후 국내 금융기관이 들여온 자금중 최저 수준이다.
농협은 “저금리 외자차입이 가능한 것은 농협의 신용도와 성장 가능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1998-12-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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