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유력 경제전문지인 유로머니가 최근 아시아지역 위기국가의 능력있는 관료,금융,기업인들을 소개하는 특집기사에 재정경제부 邊陽浩 국제금융과장(44)을 포함시켜 화제다.
유로머니는 아시아 위기가 새 세대의 관료 등을 탄생시켰으며 이들은 서양에서 교육받고 개혁·투명성 등의 논리에 정통한 것은 물론 매력적이고 개방적이라고 극찬했다.<金相淵 carlos@daehanmaeil.com>
유로머니는 아시아 위기가 새 세대의 관료 등을 탄생시켰으며 이들은 서양에서 교육받고 개혁·투명성 등의 논리에 정통한 것은 물론 매력적이고 개방적이라고 극찬했다.<金相淵 carlos@daehanmaeil.com>
1998-12-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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