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이 5공화국 당시 무기수로 장기 복역했던 청주교도소내 특별감방 복원계획이 백지화됐다.
충북 청주교도소는 1일 “金대통령이 복역했던 감방을 복원키로 했던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계획의 백지화는 현직 대통령의 미화가 오히려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청주 韓萬敎 mghann@daehanmaeil.com>
충북 청주교도소는 1일 “金대통령이 복역했던 감방을 복원키로 했던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계획의 백지화는 현직 대통령의 미화가 오히려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청주 韓萬敎 mghann@daehanmaeil.com>
1998-12-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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