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65년간의 서울 종로구 송월동 시대를 마감하고 다음달 15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내 옛 공군대학 부지에 마련된 새 청사로 이전한다.
새 청사는 부지 5,540평,연면적 5,573평에 지하 2층,지상 8층으로 송월동 청사의 두배 규모다. 96년 착공돼 250여억원의 사업비가 들었다.<李志運 jj@daehanmaeil.com>
새 청사는 부지 5,540평,연면적 5,573평에 지하 2층,지상 8층으로 송월동 청사의 두배 규모다. 96년 착공돼 250여억원의 사업비가 들었다.<李志運 jj@daehanmaeil.com>
1998-11-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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