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상위 30위 업체들의 단체인 한국건설사업관리협회(회장 閔庚勳)는 지난 5월부터 건설 관련 정부규제 전반에 대한 검토를 거쳐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되는 9개 부문 52개 항목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관계부처에 건의했다고 6일 밝혔다.
한건협 관계자는 “통상 규제완화가 정부 주도로 이뤄져 자칫 정부의 입장만 반영되고 있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업체들이 절감하는 부당한 규제부터 풀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런 개선안을 건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건협은 이 건의문을 책자로 제작해 건설교통부와 규제개혁위원회 등 관련 부처에 제출하는 한편 제도개선이 이뤄지도록 홍보작업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朴性泰 기자 sungt@seoul.co.kr>
한건협 관계자는 “통상 규제완화가 정부 주도로 이뤄져 자칫 정부의 입장만 반영되고 있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업체들이 절감하는 부당한 규제부터 풀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런 개선안을 건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건협은 이 건의문을 책자로 제작해 건설교통부와 규제개혁위원회 등 관련 부처에 제출하는 한편 제도개선이 이뤄지도록 홍보작업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朴性泰 기자 sungt@seoul.co.kr>
1998-11-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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