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6억원 규모 일반경쟁 입찰 방식
청주 용암지구 택지조성 공사와 대전 노은지구 간선도로 개설사업 등 총 2,126억원 규모의 토목공사가 올해 안에 발주된다.
한국토지공사는 5일 올 상반기 발주 예정이던 공사 가운데 보상 및 설계지연,예산확보의 어려움으로 차질을 빚은 토목공사 31건을 연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570억원 규모의 청주 용암지구 택지조성 공사와 212억원의 대전노은지구 간선도로 개설사업,158억원이 들어가는 양산 물금지구 제1배수처리시설,220억원 규모의 의정부 송산지구 특수구조물사업 등이 건설사업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청주 용암지구 택지조성 공사와 대전 노은지구 간선도로 개설사업 등 총 2,126억원 규모의 토목공사가 올해 안에 발주된다.
한국토지공사는 5일 올 상반기 발주 예정이던 공사 가운데 보상 및 설계지연,예산확보의 어려움으로 차질을 빚은 토목공사 31건을 연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570억원 규모의 청주 용암지구 택지조성 공사와 212억원의 대전노은지구 간선도로 개설사업,158억원이 들어가는 양산 물금지구 제1배수처리시설,220억원 규모의 의정부 송산지구 특수구조물사업 등이 건설사업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1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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