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崔哲昊 특파원】 미국은 최근 제네바에서 열린 4자회담에서 한반도평화체제 수립과 긴장완화,신뢰구축에 관한 2개 분과위원회 구성이 합의된 것과 관련,한반도에서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한 통신망구축을 추진키로 했다.
미 행정부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구축 및 남북간 군사 긴장완화와 관련,구체적인 협의과제를 제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핫라인 개설방안은 내년 1월 열리는 4자회담 제4차 본회담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유엔사령부와 북한 군 당국간 직통전화 개설 등을 통해 한반도에서 예기치 못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대화채널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 행정부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구축 및 남북간 군사 긴장완화와 관련,구체적인 협의과제를 제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핫라인 개설방안은 내년 1월 열리는 4자회담 제4차 본회담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유엔사령부와 북한 군 당국간 직통전화 개설 등을 통해 한반도에서 예기치 못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대화채널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998-10-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