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먼 특사 새달 訪北/‘지하시설’ 협상

카트먼 특사 새달 訪北/‘지하시설’ 협상

입력 1998-10-26 00:00
수정 1998-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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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미 대표단 현장 방문”

미 국무부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한반도 4자회담 3차본회담에서 찰스 카트먼 한반도 평화담당특사가 빠르면 새달중 방북,핵관련 여부로 주목받고 있는 북한의 지하시설에 대한 협상을 벌이기로 북한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방북이 성사될 경우,카트먼 특사는 6·25 이후 북한을 방문하는 미국의 현직 최고위 관리가 된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10-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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