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감독원은 15일 6월 말 기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이 8% 미만이어서 부실화 우려가 있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에 대해 증자 등 경영개선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두 은행은 1년 이내에 BIS 비율을 8% 이상으로 높여야 하고 부실여신 비율도 2% 이내로 낮춰야 한다. 은감원의 경영실태평가(CAMEL) 결과 두 은행의 자산 건전성은 5등급 가운데 취약수준인 4등급 이하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두 은행은 1년 이내에 BIS 비율을 8% 이상으로 높여야 하고 부실여신 비율도 2% 이내로 낮춰야 한다. 은감원의 경영실태평가(CAMEL) 결과 두 은행의 자산 건전성은 5등급 가운데 취약수준인 4등급 이하로 나타났다.
1998-10-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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