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4일 각 상임위별로 간사회의를 열어 국정감사 일정을 확정하고 대상기관,증인채택 등을 위한 본격 협의에 들어갔다.
여야는 협의를 진행시키고 있는 국감 대상기관의 수는 지난해 298개 기관보다 줄어든 260개 기관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한나라당은 법사,정보,재경,행정자치,정무 등 일부 상임위에서 ‘판문점 총격요청사건’과 기업·금융구조조정과 관련된 인사들을 대거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국민회의·자민련은 수사중인 사건이라는 등의 이유를 들어 증인채택의 최소화를 주장하고 있다.<관련기사 4면>
국회는 16일 운영위 전체회의와 본회의를 열어 국감계획서와 국감대상기관 및 증인들을 확정한 뒤 23일부터 20일간 국정감사를 벌인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여야는 협의를 진행시키고 있는 국감 대상기관의 수는 지난해 298개 기관보다 줄어든 260개 기관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한나라당은 법사,정보,재경,행정자치,정무 등 일부 상임위에서 ‘판문점 총격요청사건’과 기업·금융구조조정과 관련된 인사들을 대거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국민회의·자민련은 수사중인 사건이라는 등의 이유를 들어 증인채택의 최소화를 주장하고 있다.<관련기사 4면>
국회는 16일 운영위 전체회의와 본회의를 열어 국감계획서와 국감대상기관 및 증인들을 확정한 뒤 23일부터 20일간 국정감사를 벌인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1998-10-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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