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은 올 연말까지 미국 벨 애틀랜틱사에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셀룰러폰(모델명 LGC300W) 7만대를 수출키로 하고 13일 1차분 단말기 1만대를 선적했다고 밝혔다.
LG정보통신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벨 애틀랜틱사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함에 따라 미국내 다른 사업자에게도 수출할 수 있는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됐으며 내년에는 벨 애틀랜틱의 주요 단말기 공급업체로 부상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LG정보통신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벨 애틀랜틱사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함에 따라 미국내 다른 사업자에게도 수출할 수 있는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됐으며 내년에는 벨 애틀랜틱의 주요 단말기 공급업체로 부상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10-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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