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서울시가 ‘목표관리제’를 도입,전체 공무원들에 대해 근무평정을 실시한다.실적 및 업적위주로 평가된 근무평점은 승진·인사에 참고자료로 쓰이고,성과상여급 및 연봉제의 기초자료로도 활용된다.
서울시는 11일 능력과 실적 중심의 시정운영 체제를 확립하고 ‘실·국장 책임경영제’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부터 시 전부서에 목표관리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표관리제는 공무원들이 연초 1년간 추진할 목표를 팀장과 팀원이 협의해 설정하면 목표달성도를 정기적으로 평가,인사에 반영하는 제도다.이에 따라 5급 이하 하위직과 1∼4급 공무원 236명도 앞으로 실적·업적 중심으로 근무평정을 받게 된다.
목표관리제가 시행되면 매년 초 실·국장은 5개,과장급은 3개,사무관은 1개 이상의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曺德鉉 기자 hyoun@seoul.co.kr>
서울시는 11일 능력과 실적 중심의 시정운영 체제를 확립하고 ‘실·국장 책임경영제’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부터 시 전부서에 목표관리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표관리제는 공무원들이 연초 1년간 추진할 목표를 팀장과 팀원이 협의해 설정하면 목표달성도를 정기적으로 평가,인사에 반영하는 제도다.이에 따라 5급 이하 하위직과 1∼4급 공무원 236명도 앞으로 실적·업적 중심으로 근무평정을 받게 된다.
목표관리제가 시행되면 매년 초 실·국장은 5개,과장급은 3개,사무관은 1개 이상의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曺德鉉 기자 hyoun@seoul.co.kr>
1998-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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