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海瓚 교육부장관은 7일 사립 초·중·고교에도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의 구성을 의무화하도록 관련법 개정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李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는 2002년도 대학입시부터 고교추천제가 확대 시행되면 추천 대상자를 정할 학내기구가 있어야 하며,교육감 및 교육위원 선거를 위해서도 학운위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李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는 2002년도 대학입시부터 고교추천제가 확대 시행되면 추천 대상자를 정할 학내기구가 있어야 하며,교육감 및 교육위원 선거를 위해서도 학운위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10-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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