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海瓚 교육부장관은 7일 사립 초·중·고교에도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의 구성을 의무화하도록 관련법 개정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李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는 2002년도 대학입시부터 고교추천제가 확대 시행되면 추천 대상자를 정할 학내기구가 있어야 하며,교육감 및 교육위원 선거를 위해서도 학운위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李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는 2002년도 대학입시부터 고교추천제가 확대 시행되면 추천 대상자를 정할 학내기구가 있어야 하며,교육감 및 교육위원 선거를 위해서도 학운위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10-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