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본부 연합】 북한의 崔守憲 외무 부상은 28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한반도와 인근지역에서 전개되는 북한을 겨냥한 군사훈련의 결과로 20세기가 끝나거나 21세기가 개막될 시점에 또다른 한국전쟁이 발발할 위험이 더 임박했다”고 말했다.
崔부상은 이같은 상황에서 통일이 전쟁 발발 위험을 제거할 것이라고 주장하고,주한미군이 통일에 최대 걸림돌이라고 말했다.
崔부상은 이같은 상황에서 통일이 전쟁 발발 위험을 제거할 것이라고 주장하고,주한미군이 통일에 최대 걸림돌이라고 말했다.
1998-09-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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