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炳斗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은 29일 “구조조정안 확정을 위한 5대그룹의 협상이 30일중 완전 타결돼 모든 업종의 경영개선계획서가 다음달 1일까지 주채권은행에 제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孫 부회장은 이날 전경련이 주관한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모임에서 이같이 말하고 “쟁점이 돼 온 현대LG의 반도체 부문 통합협상도 30일까지 합의될 것”이라고 말했다.<金泰均 기자 windsea@seoul.co.kr>
孫 부회장은 이날 전경련이 주관한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모임에서 이같이 말하고 “쟁점이 돼 온 현대LG의 반도체 부문 통합협상도 30일까지 합의될 것”이라고 말했다.<金泰均 기자 windsea@seoul.co.kr>
1998-09-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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