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 6·27지방선거 시장 공천과 관련,국민회의 鄭鎬宣 의원(54·전남 나주)의 동생 鎬雄씨(구속)가 건네 받은 돈 가운데 일부가 鄭의원에게 흘러갔을 수도 있다고 보고 재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검찰은 鎬雄씨의 은행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입금된 자금의 성격을 가리고 있다.<광주=南基昌 기자 kcnam@seoul.co.kr>
검찰은 鎬雄씨의 은행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입금된 자금의 성격을 가리고 있다.<광주=南基昌 기자 kcnam@seoul.co.kr>
1998-09-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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