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압량교 확장공사중
22일 오후 5시30분쯤 경북 경산시 압량면 압량교 확장공사 현장에서 상판설치를 위해 교각위에 얹혀 있던 무게 300t,길이 30m,폭 2m의 콘크리트빔 10개가 다리 아래로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교각 위에서 철근용접 작업을 하던 인부 李재우씨(57)가 왼쪽 다리를 크게 다쳤다.<경산=黃暻根 기자 yeoul@seoul.co.kr>
22일 오후 5시30분쯤 경북 경산시 압량면 압량교 확장공사 현장에서 상판설치를 위해 교각위에 얹혀 있던 무게 300t,길이 30m,폭 2m의 콘크리트빔 10개가 다리 아래로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교각 위에서 철근용접 작업을 하던 인부 李재우씨(57)가 왼쪽 다리를 크게 다쳤다.<경산=黃暻根 기자 yeoul@seoul.co.kr>
1998-09-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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