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2일 현대그룹이 추진중인 금강산관광사업과 관련,“현대가 북측에 우선적으로 지불할 1인당 요금 300달러에는 변화가 있을 수 없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이는 금강산 진입로 공사비용 부담 요구 등 북한측의 ‘300달러+α’주장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09-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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