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특약】 북한이 지난달 31일 발사한 3단 추진 로켓 발사체의 최종 부분이 6,000㎞(3,750마일)쯤 날아가 미국 알래스카 인근 태평양상에 떨어졌다고 미국 관리의 말을 인용,일본 NHK방송이 16일 보도했다.
NHK방송은 이날 북한이 발사한 3단 추진 로켓의 최종 부분이 일본을 지나 미국과 인접한 태평양상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NHK방송은 이날 북한이 발사한 3단 추진 로켓의 최종 부분이 일본을 지나 미국과 인접한 태평양상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998-09-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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