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국민·장기·신한은행/S&P,부정적 관찰대상 지정

주택·국민·장기·신한은행/S&P,부정적 관찰대상 지정

입력 1998-09-16 00:00
수정 1998-09-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의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즈(S&P)사는 14일 주택은행 국민은행 장기신용은행 신한은행 등 4개 은행을 ‘부정적 관찰대상’으로 지정했다.부정적 관찰대상이 되면 3개월 정도 기업의 상황을 관찰한 후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할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李商一 기자 bruce@seoul.co.kr>

1998-09-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