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채권금융기관들은 1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동아건설에 1,600억원의 협조융자를 추가 지원하고,이와 별개로 830억원 규모의 대출금을 출자로 전환키로 하는 내용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협조융자 지원금리는 우대금리에 5.5%포인트를 더한 수준이다. 채권금융기관들은 또 지난 5월 대표자회의에서 지원하기로 한 6,000억원 중 미지원분 2,117억원도 당초 계획대로 지원키로 했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협조융자 지원금리는 우대금리에 5.5%포인트를 더한 수준이다. 채권금융기관들은 또 지난 5월 대표자회의에서 지원하기로 한 6,000억원 중 미지원분 2,117억원도 당초 계획대로 지원키로 했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9-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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