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반도체 노조위장 영장/생산라인 점거 농성 4명도

아남반도체 노조위장 영장/생산라인 점거 농성 4명도

입력 1998-09-11 00:00
수정 1998-09-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경찰청은 10일 해고조치에 반발,회사 생산라인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아남반도체 노조위원장 吳眞善씨(27·여·서울 성북구 장위동) 등 5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가담 정도가 경미한 3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이들은 회사측이 전보발령을 거부한 노조원 3명을 해고하자 이에 반발,지난 달 31일부터 지난 9일까지 성동구 성수2가 아남반도체 성수동공장 생산라인을 점거하고 이를 제지하는 비노조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李志運 기자 jj@seoul.co.kr>

1998-09-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