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8일 현행 단일 사장 체제를 국내 및 해외 부문별 사장체제로 바꾸기로 하고 총괄 및 국내부문 사장에 金守中 국내영업본부장을,해외부문 사장에 李裕一 기획본부장을 각각 29일자로 임명했다.朴炳載 현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金泰均 기자 windsea@seoul.co.kr>
1998-08-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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