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대 조직폭력 중의 하나였던 전 ‘양은이파’ 두목 曺洋銀씨(48)가 2년 동안의 형기를 마치고 27일 상오 서울 영등포구치소에서 나왔다.
曺씨는 어머니 金수정씨(72)와 부인 金素英씨(32) 등 가족 10여명을 만난 자리에서 “폭력배 曺洋銀은 없어진 지 오래”라면서 “다음 달 신학교에 편입해 신앙생활에 전념하겠다”고 장래 계획을 말했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曺씨는 어머니 金수정씨(72)와 부인 金素英씨(32) 등 가족 10여명을 만난 자리에서 “폭력배 曺洋銀은 없어진 지 오래”라면서 “다음 달 신학교에 편입해 신앙생활에 전념하겠다”고 장래 계획을 말했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8-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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