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공,農組 관계자 고소/농업기반공사 설립 진통

농진공,農組 관계자 고소/농업기반공사 설립 진통

입력 1998-08-28 00:00
수정 1998-08-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농어촌진흥공사(농진공)는 27일 농지개량조합(농조)과 농지개량조합연합회(농조연) 노동조합이 일간지에 게재한 광고와 관련,이들 단체의 노조관계자를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다.

농진공은 이들 단체와 통·폐합하는 가칭 ‘농업기반공사’ 설립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농조와 농조연 노조가 이날 전국연합노련 농조위원회 의장과 농조연 노조위원장 명의로 일간지에 게재한 광고내용이 농진공 직원들의 명예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8-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