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4일 최근 감사원의 감사결과,법무시설 기준규칙(건평 60평)을 초과한 청주지검 검사장용 관사를 비롯,지방 검찰청 검사장 및 지청장 관사 5∼6개를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매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새 관사는 아파트를 구입,사용할 방침이다. 또 이번 매각 대상에서 제외된 나머지 검사장 및 지청장용 관사도 단계적 으로 모두 매각하기로 했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8-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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