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2일 케냐와 탄자니아 테러사건에 대한 미국의 보복 미사일 공격과 관련,성명을 내고 “테러를 근절하기 위한 미국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李浩鎭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테러근절을 규정한 각종 유엔의 결의안 및 국제협약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秋承鎬 기자 chu @ seoul.co.kr>
李浩鎭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테러근절을 규정한 각종 유엔의 결의안 및 국제협약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秋承鎬 기자 chu @ seoul.co.kr>
1998-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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