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 겸 통일원장관을 지낸 韓完相 방송대 총장이 북한 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초청으로 22일부터 9월1일까지 북한을 방문한다.
통일부는 20일 韓 전부총리와 金承均 남북민간교류협의회 이사장이 22일부터 9월4일까지 남북 문화예술교류 방안을 협의할 목적으로 방북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통일부는 20일 韓 전부총리와 金承均 남북민간교류협의회 이사장이 22일부터 9월4일까지 남북 문화예술교류 방안을 협의할 목적으로 방북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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