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지역 44곳 을지훈련 제외

수해지역 44곳 을지훈련 제외

입력 1998-08-14 00:00
수정 1998-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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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도 경상남도 등 수해지역 44곳이 올해 을지연습에서 제외된다.

행정자치부는 13일 지난 9일 수해가 극심한 서울·경기·경남 등 3개 시·도와 28개 시·군·구 등 전국의 31개 자치단체를 을지연습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비상기획위원회와 협의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을지연습에서 제외된 3개 시·도와 28개 시·군·구 자치단체다.

△서울:시 본청,노원·도봉·성동·성북·강북·강동·동대문구 △경기:도본청,동두천·파주·의정부·고양·구리·남양주시,포천·양주군 △인천:강화군 △충남:태안·당진·홍성군 △전북:남원시 △전남:순천시,구례군 △경남:도본청,진주시,의령·하동·산청·함양·합천군.<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1998-08-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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