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노조(위원장 金光植)는 3일 金권수 노조 대외협력부장을 비롯한 울산공장 정리해고자 1,491명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및 부당해고 구제신청서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제출했다.<울산=姜元植 기자 kws@seoul.co.kr>
1998-08-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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