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현재의 등유가 보일러등유(등유1호)와 실내등유(등유2호)로 나뉘어 판매된다.
가정이나 아파트,건물의 보일러 등에 사용되는 난방용 기름은 보일러등유를,팬히터나 스토브 등 실내 난방기기에는 실내등유를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
산업자원부는 31일 겨울철 등유 부족현상을 완화하는 방안으로 이처럼 등유의 종류를 둘로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다.
보일러등유는 현행 등유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나,보다 고급화된 실내등유는 값이 다소 오를 전망이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가정이나 아파트,건물의 보일러 등에 사용되는 난방용 기름은 보일러등유를,팬히터나 스토브 등 실내 난방기기에는 실내등유를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
산업자원부는 31일 겨울철 등유 부족현상을 완화하는 방안으로 이처럼 등유의 종류를 둘로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다.
보일러등유는 현행 등유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나,보다 고급화된 실내등유는 값이 다소 오를 전망이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8-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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