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의 티코와 라노스가 지난 상반기 폴란드 자동차시장에서 나란히 전 차종 판매 1위와 2위를 차지했다고 대우자동차가 30일 밝혔다.
티코는 24,817대,라노스는 23,023대가 팔려 21,283대가 판매된 이탈리아 피아트를 앞섰다. 대우 관계자는 “이같은 대우의 급성장은 95년 FSO와 FSL사를 인수한 이래 판매전담법인인 센트룸 대우를 통해 전개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티코는 24,817대,라노스는 23,023대가 팔려 21,283대가 판매된 이탈리아 피아트를 앞섰다. 대우 관계자는 “이같은 대우의 급성장은 95년 FSO와 FSL사를 인수한 이래 판매전담법인인 센트룸 대우를 통해 전개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7-3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