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농업기구(FAO)는 31일 33만달러(4억원) 상당의 농약·방제복·분무기 등 농업지원품을 북한에 지원한다.
28일 통일부에 따르면 농업지원품을 실은 배는 31일 인천항을 떠나 8월1일 남포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부는 북한의 무장간첩 침투사건이 터졌지만 국제기구를 통한 인도적인 대북(對北) 지원사업은 계획대로 되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앞서 유엔 산하 국제연합 아동구호기금은 지난 22일 분유 781t을 북한에 보냈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28일 통일부에 따르면 농업지원품을 실은 배는 31일 인천항을 떠나 8월1일 남포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부는 북한의 무장간첩 침투사건이 터졌지만 국제기구를 통한 인도적인 대북(對北) 지원사업은 계획대로 되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앞서 유엔 산하 국제연합 아동구호기금은 지난 22일 분유 781t을 북한에 보냈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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