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다음달 3일쯤 정상화될 전망이다. 국민회의 韓和甲,자민련 具天書,한나라당 河舜鳳 총무 등 여야 3당총무는 23일 비공개 접촉을 통해 8월 3일 제 195회 임시국회 개회식을 갖고 15대 국회 후반기를 이끌고 갈 국회의장단을 선출키로 의견을 모았다.
4일에는 국무총리 및 감사원장 임명동의안을 처리한다는 데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4일에는 국무총리 및 감사원장 임명동의안을 처리한다는 데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1998-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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