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수임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20일 비리에 연루된 변호사 8명을 대한변협에 통보,징계를 요청했다. 대상 변호사는 徐모·李모씨 등 서울변호사회 소속 2명과 張모·曺모·黃모 등 인천변호사회 소속 6명 등 모두 8명이다.<인천=金學準 기자 kimhj@seoul.co.kr>
1998-07-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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