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4일 동해 무장간첩 침투사건은 북한과 무관한 것으로 “남한이 계획적으로 꾸며낸 서툰 모략”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과의 기자회견에서 “남조선 괴뢰들이 떠드는 무장간첩 침투니 뭐니하는 것은 우리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강조했다.<徐晶娥 기자 seoa@seoul.co.kr>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과의 기자회견에서 “남조선 괴뢰들이 떠드는 무장간첩 침투니 뭐니하는 것은 우리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강조했다.<徐晶娥 기자 seoa@seoul.co.kr>
1998-07-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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