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4일부터 8월8일까지 3차례로 나누어 760명의 중 고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민방위학교를 운영한다.
민방위학교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예상되는 각종 재난이나 사고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며,산악행군과 수영 축구 피구 등으로 심신을 단련하게 된다.
귀순자와의 대화 등을 통해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도록 한다.
민방위학교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예상되는 각종 재난이나 사고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며,산악행군과 수영 축구 피구 등으로 심신을 단련하게 된다.
귀순자와의 대화 등을 통해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도록 한다.
1998-07-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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