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DPA 연합】 최근 수주일간 내린 폭우로 중국 서남부 쓰촨(四川)성(省)에서만 170명이 사망하고 3억1,200만달러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10일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달 중순 이후 중국 동부와 남부 지역에 내린 폭우로 최소한 449명이 숨졌다.
1998-07-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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