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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泰權 전 의원이 30일 자민련에 입당했다. 朴전의원은 13대 국회의원,문화체육부 차관,충남도지사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 국민신당을 탈당했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1998-07-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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