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퇴출은행의 중소기업 대출금은 모두 10조5,682억원에 이른다고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29일 밝혔다.
경기은행이 2조9,812억원으로 가장 많고 동남은행 2조2,747억원,대동은행 2조1,756억원,동화은행 1조8,247억원,충청은행 1조3,120억원 등이다. 이들 퇴출은행의 중소기업 수출환어음 매입액은 4억7,300만달러,수입신용장 개설액은 4억400만달러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경기은행이 2조9,812억원으로 가장 많고 동남은행 2조2,747억원,대동은행 2조1,756억원,동화은행 1조8,247억원,충청은행 1조3,120억원 등이다. 이들 퇴출은행의 중소기업 수출환어음 매입액은 4억7,300만달러,수입신용장 개설액은 4억400만달러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6-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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