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强震 109명 사망/아다나市 규모 6.3

터키 强震 109명 사망/아다나市 규모 6.3

입력 1998-06-29 00:00
수정 1998-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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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카라 DPA 연합】 터키 남부 지방에서 27일 지진이 발생, 사망자가 최소한 108명에 이르고 1,000여명이 부상했다고 터키 정부 관리들이 이날 밝혔다.

가장 피해가 심한 아다나주(州)의 아르다한 토툭 부지사는 “아다나가 지진에 취약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희생자 수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고 국영 TV방송인 TRT가 보도했다.

이스탄불 칸딜리 지진관측소는 리히터 지진계로 진도 6.3을 기록한 지진이 이날 하오 터키 남부 지역을 강타했으며,진앙은 앙카라 남쪽 490㎞ 지점인 아다나시(市) 부근이라고 밝혔다.

1998-06-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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