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일 제주상해,군산상해간 외항 정기여객선 항로에 투입될 한국측 참여회사를 공개 선정키로 결정했다.
항로 개설은 최근 있었던 제6차 한·중해운협의회 합의에 따라 이뤄졌다.
신청서 접수는 29일부터 7월31일까지다.항로별로 2개 이상 업체가 경합할때는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문의 해양수산부 해운정책과 5542483,3466191.<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항로 개설은 최근 있었던 제6차 한·중해운협의회 합의에 따라 이뤄졌다.
신청서 접수는 29일부터 7월31일까지다.항로별로 2개 이상 업체가 경합할때는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문의 해양수산부 해운정책과 5542483,3466191.<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06-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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