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25일 국민이 알기 쉽도록 조세체계를 단순화하고 불로 소득자와 호화사치 생활자의 탈세를 막는 내용의 세제개편 4대 지침을 지시했다.
金대통령은 이날 상오 李揆成 재경장관으로부터 올 가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세제개편 방향에 관한 보고를 받고, “경제가 어려운 만큼 국민들이 탈세나 불로소득,호화생활자,재산을 불법으로 빼돌린 악덕기업자들을 용납하기 어렵다”며 이같은 지침을 내렸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金대통령은 이날 상오 李揆成 재경장관으로부터 올 가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세제개편 방향에 관한 보고를 받고, “경제가 어려운 만큼 국민들이 탈세나 불로소득,호화생활자,재산을 불법으로 빼돌린 악덕기업자들을 용납하기 어렵다”며 이같은 지침을 내렸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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