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DPA 연합】 필리핀은 북한과의 관계 개선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도밍고시아존 외무장관이 24일 밝혔다.그러나 남북관계에 미칠 파급 효과를 감안,신중한 입장이라고 덧붙엿다.
시아존 장관은 조지프 에스트라다 신임 대통령이 오는 30일 정식 취임하면북한에 관한 발표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시아존 장관은 이어 필리핀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에 참여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면서 “필리핀북한 관계 개선이 4자 회담 진전에 장애 요인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시아존 장관은 필리핀이 “평양과의 관계 수립에 있어 보다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아존 장관은 조지프 에스트라다 신임 대통령이 오는 30일 정식 취임하면북한에 관한 발표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시아존 장관은 이어 필리핀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에 참여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면서 “필리핀북한 관계 개선이 4자 회담 진전에 장애 요인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시아존 장관은 필리핀이 “평양과의 관계 수립에 있어 보다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98-06-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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