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유개발공사가 이달 말까지 임직원 152명을 감원하고 1개 본부,5개부서,7개 사무소를 통합하거나 폐쇄하는 내용의 구조조정안을 확정했다.
유개공은 23일 마련한 구조개편안을 통해 99년 상반기까지 총 정원 949명의 21%인 200명을 줄이기로 하고 1차로 이달 말까지 16%인 152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획본부와 관리본부를 기획관리본부로 통합하고 자금관리처,탐사사업처,용지관리처,석유정보망사업단을 없애는 등 현행 5본부 21부서 24사무소 체제를 4본부 16부서 17사무소로 축소하기로 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유개공은 23일 마련한 구조개편안을 통해 99년 상반기까지 총 정원 949명의 21%인 200명을 줄이기로 하고 1차로 이달 말까지 16%인 152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획본부와 관리본부를 기획관리본부로 통합하고 자금관리처,탐사사업처,용지관리처,석유정보망사업단을 없애는 등 현행 5본부 21부서 24사무소 체제를 4본부 16부서 17사무소로 축소하기로 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6-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