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1일 전국 141개 4년제 사립대학의 97 회계연도 결산자료를 제출받아 사학진흥재단에 각 대학의 부채 규모와 재정운용 상태 등에 관한 종합적인 조사·분석을 의뢰했다.
교육부는 이같은 분석 결과를 대학 평가에 반영해 예산을 차등 지원하는 등 구조조정을 유도할 계획이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교육부는 이같은 분석 결과를 대학 평가에 반영해 예산을 차등 지원하는 등 구조조정을 유도할 계획이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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